어느 여름날, 갑자기 내 인생을 황폐하게 만든 마물


대충 이런 짓 기가막히게 하는 장면


에피소드 전부 ㅆㅅㅌㅊ이니 꼭 보시길 권장합니다.

Ao No Mama De – Staying Blue | 푸르른 그대로 – Staying Blue (Decensored) [작가 Bekotar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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