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 현관 합체 명작 만화 1화 리뷰

아는 사람은 아는 그 만화 ‘요스가노소라’

*애니 갤러리 펌 자료이며 면역력이 부족한 분들을 위해
약간씩만 멘션을 첨삭 하였습니다.

뚱하게 바깥만 바라보는 여동생.

그런 여동생을 흘깃 쳐다보는 남주.

‘아 맞다’

‘담배 필래?’

‘진작 좀 주면 덧나냐 하여간 쓸모가 없어요 오라방은.’

‘여…여동생님 저도 하나만 주시면 안댈까요’

‘아오… 돛대인데…’

터널 지나고 바깥 풍경 나오자 넋 놓고 바라보는 여동생.

OP


여주가 방에서 바람쐬면서 있는 장면이군요.  오프닝 장면 입니다.

반대편 창으로 비치는 어린 시절.

남주 바로 오른쪽 여자애는 완전 뻑이 갔네요

그런 여자를 겐세이 하고있는 여동생.

과거에 이러고 놀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장면같음.

?!?!??!?!?!?!?!?!?!?!?!?!!?!?!?!!?!??!?!!?!?!?!!

오프닝 마지막이 임팩트 있군요.

저런 심장 쫄깃하게 하는 장면은 나와줘야죠.

기차 타고 도착함.

리얼 깡촌;;

뭐 장본다고 걸어가는중.

‘아오! 언제까지 걸어야돼!!’

‘거의다 왔어 좀 만 더 걸어 내가 도와줄께’

‘아…아앗! 거긴 내 성감ㄷㅐ…..’

‘모 야메룽다!’

달래줘도 저러니 골치 아픈 오니쨩.

그러다가 뒤에서 차가 오는 거 보고 허겁지겁 피함.

‘야!! 뒤에 차온다!’

어휴 얼굴은 이쁜데…. 성격만 고치면 쯧.

방금 지나간 차 안.

가…가슴이 출렁거린다!!

‘방금 남자애 제 스타일이에여!’

‘아;; 소데스까….’

는 궁금해서 같이 쳐다봄.

한편 이 남매는 장보러 슈퍼마켓 도착.

킁킁. 이게 무슨냄새여.

뭐긴 뭐야 새로운 히로인 냄새지.

그러다 쌍둥이 남매 발견.

…………?

그냥 보기만해도 발그레가 시전 되다니

여동생은 인생이 불만 투성이 인걸 잘 보여줌.

‘아오 아까 진작에 돛대까지 다 해치웠단말야. 빨리 하나 사주지??’

오늘이 그날인가 아주 그냥 가시 돋친 성격을 제대로 보여주심.

원하는걸 안 사줘서 슬픈 여동생찡…

그리고 빠른 자전거 닌자질.

여동생은 아직도 삐져있음.

그리고 물끄러미 남주의 등판을 바라봄.

‘어…어휴 이자식이 어느새 등이 이렇게 넓어졌대냐…’

오니쨩이 남자로 보이나봄.

‘흐…흥! 따…딱히 오니쨩을 좋아해서 그러는게 아니니까!’

결국 연약한척! 으로 맘껏 껴앉는 여동생찡.

집 가는 길에 앞으로 다닐 학교를 눈팅 해줌.

그리고 출발 하려는데…

‘야…야이 운전 똑바로 안해?!!!’

‘꺄악!!’

‘죄…죄송해요!! 어디 다치신…..’

‘어머나.’

????? 누구세요?

바로 들이대는 새로운 히로인 냄새 풀풀 풍기는 여자.

그걸 견제하는 여동생찡.

드디어 집으로 가는 길.

여동생이 오빠를 아주 좋아하나봄.

도착한 집은 정리해야 되고 짜증 솟구치는 여동생.

먼지 쌓인것도 맘에 안드는듯.

‘옆집에 이사떡 돌리고 올껭~’

‘고마워서 어쩌나~~ 들어와서 우리딸이랑 한잔…. 차나 한잔 마실래?

‘사양할께요.’

는 들어오는 딸래미랑 마주침.

그리고 과장된 몸짓.

여기 나오는 히로인들은 남주 보면 그냥 발그레 ㅎㅎ

그리고 다음날.

‘오오~ 새로운 물고기가 왔구나!’

‘헉. 저남자애는’

교복도 안 입고 옴;;

반장임.

그리고 자리에 앉을려는 남주를 환영해주는 아까 슈퍼마켓 처자.’

‘아~키라다요~’

뭔갈 아는 듯 하지만 자기 혼자만 알고 있고 남주는 모르는 듯

그리고 급 회상.

여동생이 앨범 보면서 회상 중이군요.

헠헠 다리보소!!

표…표정이!!

는 다시 회상.  무슨 숨바꼭질 하는듯.

….

…..

왕!

근데 심하게 놀람

어…어?  병 떨어진다

‘꺆!!’

세이프.

….

?!!?!!!!??!

이 미친 넌 왜 발그레해져!! 상대는 여동생이라고!!

헐 ㅆㅃ.

할말을 잃었슴다.

여동생은 그걸 발그레해져서 회상하는중이네요.

그리고 다시 집으로.

‘시골 학교라 그런지 애들이 순진해서 좋네~’

학교에서 겪은일 ssul 푸는중.

‘미안한데 여기 사람 좀 안 다니는 곳 없니?’

‘응!! 내가 길을 알아!’

는 방해꾼 등장.

‘아 뭐니 이년은;; 해피 타임 가지러 가는 거 안보이나’

깜놀!

그리고 뒷걸음질.

그리고 귀척.

다가오는 검은 스타킹.

그리고 백합!!!!

어메어메!!

‘여기냐! 여기가 좋은거냐!’

헉..

는 훼이크고 ‘썬 크림 발라야지?’

‘……..’

‘라는 일이 있었어~’

는 딴여자 얘기만 하니 빢침.

는 홈런 못 친 오니쨩까지 빢침.

‘흥 오라방 Qlath가 쓰레긴데 홈런은 무슨.’

‘나…나라면 딱히 홈런 못치게 해주지 않는다구…?  흐…흥! 그냥 해본말이야’

다음날 학교.

얜 뭐 그냥 홀딱 반해서 보는것만으로 질질 ㅆ…. 발그레 해져갖고 어휴 쯧쯧.

그시각 여동생찡은 핸드폰 갖고 노는중.

‘이 물고기를 반드시 사로잡고 말겠어!.’

…. 이게 누구요?

는 물고기 생포 실패.

ㅌㅌㅌㅌ.

‘?!’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작화양반!  BD 인데 빤스 하나도 안나오다니!!

아까 이사떡 돌릴때 옆집 딸래미.

반장년이 넘어진걸 보고 달려온 남주.

어휴 그냥;; 표정에서 색기가 넘쳐 흐른다.

이 남자애는 자신의 옆집에 사는 물고기라고 말함.

미리 선점 하면서 견제하는듯 개쩜.

그리고 쿨하게 가던길 감

??? 또 뜬금 터지는 과거회상.

‘저리 꺼져!! 너같은 고자랑은 안놀아!!’

‘아 꺼지라고!’

‘후우… 나 ㄱㅈ 아닌데…’

그시각 옆집 누나님은 장보고 오는길 인듯.

ㅜㅜ

응?

‘라는 일이 있었지…’

‘끼야아아악!!’

한편 이시각 여동생찡은…

또 빡침;;

‘아오 이 오라방은 대체 뭘하길래 여태까지 집에 안오ㅏ………’

‘!!!!’

했네 했어!! 둘다 발그레네!

멘붕.

남주 집에 오니까 여동생찡은 또 히스테리 부림.

‘문자를 몇개나 보냈는데…’

‘응? 문자?? 안왔는….’

‘아아아!!!’

여동생 번호를 스팸 차단 해 놓은 듯.

‘아이고 죄송합니다!!’

‘헤헤헤 제발 봐주십쇼…’

‘어…?’

☆P★O☆W★E☆R★ 색기 방출!

패왕색의 색기!

;; 지린듯.

결국 남주는….

천천히 다가와서….

?!?!!!!?!?!!

!!!!!!!!!!!!!!!!!

!!

는 훼이크

그냥 잘못했다면서 머리 쓰담 쓰담.

여동생은 뭐가 맘에 안드는듯.

아까 그 분은 아주 경비한 타박상을 입었군요.

?????? 하필 무릎이네?

교통사고로 다친게 아닐수도…?

그날밤 천둥 번개가 치믄서 비가 오네요.

‘Zzzzzzz……’

‘오니쨩….’

‘가게해줘….’

‘가고싶어….’

?!?!!! ‘가고 싶어…’

?????

‘…..’


1화는 여기까지.

출처 – (애니갤러리 펌 자료)

 

구글에 요스가노소라 BD 라고 검색하면 1~12화 영상으로 다 볼 수 있으니 보고싶다면 직접 찾아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현관합체 때문에 스토리가 묻혔다는 평이 꽤 많은 만화인데 저는 안 봤고 안 볼 겁니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