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참가자들 활동 본격화 ‘라디오스타’, ‘아는형님’ 잇따라 출연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AKR20200314060900005_01_i_P4.jpg 입니다.
연합뉴스

트로트 오디션 서바이벌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종영 후 인기 상한가에 오른 참가자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지난 17일 ‘미스터트롯’ 최종 7인의 매니지먼트를 대행하는 뉴에라프로젝트에 따르면 진(眞) 임영웅, 선(善) 영탁, 미(美) 이찬원은 오는 19일 열리는 ‘미스터트롯의 맛 – 토크 콘서트’에 출연합니다.

이들은 결승 진출자 장민호와 함께 MBC TV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하며 25일 녹화를 앞두고 있다. 또 JTBC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출 예정입니다.

임영웅·영탁·이찬원이 최근 출연한 TV조선 ‘뉴스 9’는 자체 최고 기록인 시청률 8.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AKR20200317132300005_01_i_P4.jpg 입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결승 진출자 7인은 앞으로 1년 6개월간 뉴에라프로젝트에서 매니지먼트를 위탁 관리합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이수영, 장재인, 밴드 소울라이츠 등이 소속된 기획사입니다.

최종 7인 외 참가자들의 활동 소식도 속속 전해졌다. 준결승 진출자 강태관은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프로듀서 조영수가 속한 넥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했고, 아이돌 출신 참가자 김중연은 최근 트로트 싱글 ‘수호천사’를 발매했습니다.

‘미스터트롯’은 최종회가 시청률 35%를 돌파하며 전국민적 인기를 누렸습니다. 경연곡이 트로트 장르로선 이례적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출연진들의 인기가 트로트 시장 활성화를 계속해서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옵니다.이미지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BN.jpg 입니다.
MBN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은 다음 달 18일부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전국투어 콘서트에 들어갑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각종 공연이 취소되고 있지만 일단 변동 여부는 공지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