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모든 입국자 대상 ‘특별입국절차’ 필수 적용…코로나19 해외유입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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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하는 모든 사람은 ‘특별입국절차’를 거쳐야만 입국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당초 코로나19의 전 세계 유행에 중국과 일본, 이란, 유럽 등에서 출발하는 항공노선에 특별입국 절차를 적용하고 있었지만 앞으로는 전 국가에 이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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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입국절차가 시행되면 모든 입국자가 입국장에서 1대 1로 발열검사를 받고, 기침 및 인후통과 같은 코로나19 의심 증세가 있을 시 건강상태질문서에 기재해야 한다.

또한 국내에서 연락가능한 연락처와 실제로 머무르는 주소를 보건당국에 제출하고, 본인의 스마트 기기에 ‘자가진단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입국 후 14일간 매일 본인의 건강상태를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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