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마다 지하철에서 ‘슬기·조이’ 목소리 들을 수 있다… 지하철 안내방송 참여

조이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와 조이의 목소리가 서울 지하철 안내방송으로 울려 퍼진다.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지하철에서 레드벨벳 슬기의 목소리가 담긴 안내방송을 들었다는 후기가 올라오고 있어 화제다.

조이 인스타그램

3일 서울교통공사는 “SM엔터테인먼트의 도움으로 레드벨벳 조이와 슬기 양 목소리가 지하철 안내방송으로 나오고 있다”며 “2호선을 시작으로 1~8호선 전동차 안에서 들을 수 있도록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슬기 인스타그램

조이와 슬기는 “임산부가 편안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리를 양보해 주세요” 등의 안내 방송에 참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출근길에 슬기 목소리 들어서 힘이 났다”, “목소리도 예뻐”, “나도 들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엿다.

슬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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