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입원 중인 웬디…오는 ‘4월’ 복귀 예정

인터넷 커뮤니티

부상으로 휴식 중인 레드벨벳 웬디가 라디오 방송을 통해 팬들 곁을 찾아올 예정입니다.

20일 MBC 표준FM ‘책을 듣다’ 제작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출연진과 도서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오는 4월 12일 웬디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낭독할 예정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
ADVERTISEMENT
웬디 인스타그램

앞서 웬디는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SBS ‘가요대전’ 개인 무대 리허설 중 무대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해당 사고로 그는 얼굴 부위 부상 및 오른쪽 골반과 손목 골절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후 웬디는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는 4월 웬디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